let's light a kindle


오랫만에 베이킹.
그냥 브라우니는 심심해서 사과를 잘게잘게 썰어 위를 덮었다
오늘은 마지막날이니까.
내게 최고의 해였던 2011에게 따뜻한 인사 고맙단 인사를 건네고
캐나다에서 보낼 글로벌특집시즌 2012을 환영해야한다.

잊지못할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잊지못할 성적도 받고 잊지못할 얼굴도 보고
비록 잊지못할 건강검진 최악의 결과도 받았지만
2012엔 쉬엄쉬엄 내게 쉼표도 건네며 멋지게 살아야지

apple brownie mini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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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1/01 00:15 # 삭제 답글

    이제 2012년이지요 ^^
  • 해리 2012/01/01 07:45 #

    어머머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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